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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8 조회수 4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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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 [구조조정-해운업종]양대 해운사 CEO 교체…한진해운, 최악의 경우 ‘법정관리’ 재확인 (서울경제)

[구조조정-해운업종]양대 해운사 CEO 교체…한진해운, 최악의 경우 ‘법정관리’ 재확인


현대상선, 디얼라이언스 편입 지원·지배구조 개편
한진해운, 용선료 인하·채무재조정 필요
CEO 교체하고 선박펀드로 대형선박 건조 지원


    해운업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용선료 인하와 채무재조정에 실패하면 법정관리로 보낸다는 원칙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두 절차를 모두 끝낸 현대상선(011200)은 정상화 절차를 밟을 예정이지만 이를 마무리 못 한 한진해운(117930)은 발등의 불이 떨어지게 됐다.

    8일 정부는 ‘산업·기업 구조조정 추진계획 및 국책은행 자본확충 보완 방안’을 발표하고 해운업 구조조정에 대한 방침을 확정했다.  
    정부는 양대 해운사(현대상선·한진해운)에 대해 △지배구조 개편 △영업경쟁력 확보 등의 정상화 방향을 밝혔다. 우선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빌려준 자금을 출자전환해 해운사의 최대주주가 된 후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경영진을 해운 전문가로 교체할 방침이다. 현 경영진이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해운 업황 변화를 읽지 못한 채 미숙한 경영으로 글로벌 위상이 높던 양대 해운사를 부실기업으로 몰아넣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12억달러(1조4,000억원) 규모의 선박펀드를 조성해 양대 해운사가 1만3,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선 1개)급 초대형 컨테이너선박 10척을 발주할 수 있게 지원한다. 정부는 업황과 수요를 확인하며 선박펀드를 확대할 방침이다. 노후선박을 정리하고 수출입은행이 지원하는 글로벌 해운펀드를 이용해 해외 장기운송 계약과 해외터미널 지분 확보해 영업 기반 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 같은 절차가 마무리되면 전체 물동량의 26%를 차지하는 국내 원양화물 처리량(140만TEU)과 환적 물동량(469만TEU)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 출처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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