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지원 > 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stacyra@sunskosnt.com
작성일 2016-04-22 조회수 1741
파일첨부
제목
[해운항만] 엎친데 덮친 한진해운·현대상선…'글로벌 해운동맹'서 퇴출 위기(한국경제)

엎친데 덮친 한진해운·현대상선…'글로벌 해운동맹'서 퇴출 위기

신용등급 하락으로 동맹재편서 소외 
미주·유럽 노선 영업권 잃을 가능성 
연 4조 손실…부산항 대량실업 우려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한진해운 현대상선이 글로벌 해운시장에서 퇴출될 처지에 놓였다. 세계 해운강자들이 힘을 합쳐 해운동맹(얼라이언스) 재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한국의 두 회사는 제외됐기 때문이다.

한진해운 현대상선 매출의 60% 이상은 미주와 유럽 등 해운동맹을 기반으로 한 장거리 노선에서 나온다. 부산항을 거쳐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국내 양대 선사가 무너지면 부산지역 경제도 타격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무대에서 소외된 한국

글로벌 해운사들은 위기를 인수합병(M&A)과 동맹으로 헤쳐나가고 있다. 작년 말 세계 3위 해운사인 프랑스의 CMA-CGM이 13위인 싱가포르 APL을 인수했다. 중국은 최대 국적선사인 COSCO가 CSCL을 흡수 합병토록 했다. 이들은 원가를 절감하고 시장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동맹을 형성하고 노선과 선박을 공유하고 있다. 기존 4강 체제였던 글로벌 해운동맹도 올해 2강 체제로 재편되면서 양극화가 심해졌다.

 

전문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8761

출처 : 한국경제


 

 

이전글 [해운항만] 위태위태한 해운사 ‘잔인한 5월’ 될 가능성 (국민일보)
다음글 [업계뉴스] 동방, 이란 제제해제 이후 첫 중량물 운송(코리아쉬핑가제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4 [해운항만] 위태위태한 해운사 ‘잔인한 5월’ 될 가능성 (국민일보) 관리자 2016-04-25 1727
153 [해운항만] 엎친데 덮친 한진해운·현대상선…'글로벌 해운동맹'서 퇴출 위기(한국경제) 관리자 2016-04-22 1741
152 [업계뉴스] 동방, 이란 제제해제 이후 첫 중량물 운송(코리아쉬핑가제트) 관리자 2016-04-21 2675
151 [업계뉴스] 日 최대 물류기업 일본통운, 부산항 신항에 물류센터 개장 (CNB) 관리자 2016-04-20 1724
150 [업계뉴스] 해수부, 2020년까지 카페리·초쾌속여객선 표준설계도 개발 (데일리안) 관리자 2016-04-19 1816
149 [해운항만] 벌크선 지수 다시 500선.. 바닥론 힘실리나 (파이낸셜뉴스) 관리자 2016-04-18 1884
148 [해외시장뉴스] 인도네시아, 35개 업종 외국기업에 문 활짝! (KOTRA) 관리자 2016-04-15 1776
147 [해외시장뉴스] 러시아, 국내 제조업 생산 확대로 포장산업 진출 유망 (KOTRA 모스크바 무역관) 관리자 2016-04-14 1803
146 [해운항만] 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협상 착수…수익성 개선 기대 (뉴시스) 관리자 2016-04-12 1769
145 [해운항만] 부산-핀란드 헬싱키 '직항노선 개설' 방안 논의 (뉴시스) 관리자 2016-04-11 2067
144 [해운항만] 흥아해운, 12,000DWT 케미컬 탱커선 명명식 가져 (물류신문) 관리자 2016-04-08 1779
143 [해운항만] 벌크선운임, 바닥치고 반등…한숨 돌린 해운 (디지털타임스) 관리자 2016-04-06 1792
142 [해운항만] 현대증권 매각, 현대상선 정상화 발판 기대(물류신문) 관리자 2016-04-05 1879
141 [무역동향] 한국-인도 중심으로 이란 아시아 석유 수출 증가 (초이스경제) 관리자 2016-04-04 1986
140 [물류정책] 국토·산업·해수부, 물류·유통기업 지원 위해 뭉쳤다(전자신문) 관리자 2016-04-01 1954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