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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2 조회수 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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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 현대상선 ‘8042억원 채무재조정’…용선료 협상 타결 임박 (경향비즈)

현대상선 ‘8042억원 채무재조정’…용선료 협상 타결 임박


ㆍ마지막 사채권자집회서 동의 얻어…해운동맹 가입도 긍정적


현대상선이 이틀간의 사채권자 집회에서 8042억원의 채무재조정을 이뤄내 한 고비를 넘기면서 경영정상화로 가는 길에 파란불이 켜졌다.

현대상선은 1일 서울 현대그룹 본사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마지막 사채권자 집회를 열어 전날에 이어 채무조정 동의를 받는 데 성공했다. 총 다섯 번에 걸친 집회에서 조정된 채무는 8042억원 규모로 50% 이상이 출자전환되고, 나머지는 2년 거치 3년 분할로 상환될 계획이다. 원금에 대한 이자는 연 1%로 낮아져 이자 부담도 연간 350억~400억원 정도로 줄어든다.

앞서 채권단이 사채권자 채무조정과 용선료 협상을 조건으로 70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결의한 상태이기 때문에 현대상선은 1조원 이상의 채무를 자본으로 바꿀 수 있게 됐다. 현대증권 등 자산 매각 대금이 들어오고 출자전환 등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현대상선은 1565%(3월 말 기준)에 달하는 부채비율을 200%대로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막바지로 접어든 용선료 협상은 타결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선주들과 평균 20%씩만 용선료를 낮추는데 합의해도 연 2000억원 이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현대상선은 일부 선주들의 최종 회신을 기다리고 있어 빠르면 이번주 내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 전문보기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6012131005&code=920509&med=khan 

* 출처 : 경향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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